왕과 사는 남자 1188만 관객 돌파
'왕과 사는 남자'가 1188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는 17만 715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 33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100만 명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는 '파묘', '서울의 봄', '광해, 왕이 된 남자'보다 빠른 속도로 천만 관객을 달성했으며, 이는 '범죄도시4'와 같은 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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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천만 영화가 된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영화 흥행 순위 18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개봉 6주 차에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최종 성적에 대한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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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극장가에는 뚜렷한 경쟁작이 없는 상황으로, '호퍼스'가 2위, '휴민트'가 3위를 기록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평일에도 15만 명 이상의 일일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르면 오늘(11일) 또는 내일(12일) 1200만 관객 돌파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