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SNS 배틀 승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첫 방송을 앞두고 주연 배우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SNS에서 유쾌한 홍보전을 펼치며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 드라마는 21세기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신분 타파 로맨스다.
아이유는 자신의 SNS에 드라마 커플 포스터를 올리며 변우석을 태그했고, 포스터에 방송 정보를 넣었지만 일부가 잘려 올라갔다. 변우석은 이를 공유하며 방송 시간을 추가했고, 아이유는 다시 이를 공유하며 "재미있음"이라고 덧붙였다. 변우석이 "진짜로"라고 응수하자 아이유는 "내가 졌다"라고 말하며 유쾌하게 마무리했다.
광고 영역
공개된 커플 포스터에는 주인공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 이완(변우석 분)이 서로의 목표를 위해 협력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두 사람의 눈빛에서 단단한 의지가 느껴진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극중 아이유는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이라는 한계 때문에 계약 결혼을 선택하는 능력 있는 경영인 성희주 역을 맡았다. 변우석은 왕족 신분 외에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 이완 역으로, 불꽃 같은 마음을 숨긴 인물을 연기한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케미스트리로 기대를 모으는 ‘21세기 대군부인’은 4월 10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