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문상민, 최종화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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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문상민, 최종화 에필로그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출연진이 종영을 앞두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홍은조 역의 남지현은 시청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드라마가 위로가 필요한 날 다시 보고 싶은 작품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우선 홍은조와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위로받고 싶은 날이면 다시 보고 싶어지는 드라마로 남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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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 역의 문상민은 아쉬움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이열 문상민이 여러분을 은애합니다"라는 말로 애정을 드러냈다.

“종영을 앞두니 서운하고도 아쉬운 마음이 있다. 그만큼 제게 소중한 작품이다” “이열 문상민이 여러분을 은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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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이 역의 홍민기는 함께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소중한 인연들을 많이 만났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재이로 살아가는 동안 정말 소중한 인연들을 많이 만났다” “함께 고생하신 감독님과 작가님,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

신해림 역의 한소은은 드라마 출연이 큰 선물이었다며, 감독, 작가, 배우, 스태프, 그리고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신해림으로 살아가는 시간은 제게 큰 선물이었다” “‘은애하는 도적님아’와 신해림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감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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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배우가 완성할 최종 엔딩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오늘(22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최종회에는 깜짝 놀랄 만한 에필로그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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