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전쟁 속 신앙 강화
티아라 출신 소연이 두바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소연은 3월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라는 성경 구절과 함께 "이길 힘도 같이 주셨다", "바다에 빠지지 않으면 산에 오르지 않으면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자녀로 살지 않으면 양손의 은혜를 경험할 수 없다, 하나님의 은혜가 내 연단을 뒤쫓고 있다"는 글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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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2022년 8살 연하 축구 선수 조유민과 결혼했으며, 조유민이 2024년 아랍에미리트 리그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두바이로 함께 이주했다.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현지에 거주하는 소연의 안전에 대한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