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수, 순자 도발에 정색
SBS Plus와 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영수와 순자, 옥순, 현숙의 3:1 데이트가 그려졌다.
식당 사장님이 영수에게 “얼굴값 하시네요”라고 칭찬하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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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는 여자 셋과의 데이트에 대해 “너무 부담스럽지만 고맙고 좋다”며 들뜬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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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가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으로 “솔직히 어제 먹은 라면”이라고 답하자, 순자는 “짜장면이 제일 맛있지 않았냐”고 장난스럽게 몰아세웠다.
순자의 장난이 계속되자 영수는 “와, 나 방금 진지하게 순간 조금 화났다”라며 표정이 굳었고, 순자가 영수의 예민한 부분인 에겐을 언급하자 “내가 그거 발작 버튼이라고 하지 말라고 했지?”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