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의 눈동자 공연 취소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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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의 눈동자 공연 취소 사과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공연 당일 취소 사태와 관련하여, 주연 배우 백성현이 대신 사과했다. 이 공연은 일부 배우들의 보이콧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취소되었으며, 제작사 측은 내부 사정으로 인한 취소임을 밝혔다. 이로 인해 백성현이 제안했던 전·현직 소방관 및 가족 1000명 초청 무료 공연도 무산되었다.

백성현은 개인 SNS를 통해 관객들과 초청된 소방관들에게 깊은 사과의 뜻을 전하며, 주연 배우로서 공연 파행 사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사태가 제작사와 배우들 간의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되었으며, 동료 배우들이 정당한 권리를 위해 어려운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었음을 헤아려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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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은 자신의 무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다시 공연을 찾아주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해당 회차에 출연 예정은 아니었으나, 주연 배우로서, 그리고 소방관 가족들을 초청한 제안자로서 무거운 마음에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한국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사랑과 시대의 아픔을 그린 작품으로, 2019년 초연 당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최근 연장 공연을 결정하고 백성현이 남자 주인공 최대치 역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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