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신승태, 청혼 화제
가수 신승태(39세)가 MBN '현역가왕3' 갈라쇼 '퀸스 나이트'에서 강혜연(35세)에게 공개적으로 청혼한다.
2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현역가왕3-갈라쇼' 2탄 '퀸스 나이트'에서는 '현역가왕' 1대 가왕 전유진과 시즌2 에녹, 신승태가 MC로 호흡을 맞춘다. 이들은 '현역가왕3' TOP10과 함께 콜라보 무대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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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에서는 홍지윤, 차지연, 구수경, 강혜연, 솔지, 금잔디, 홍자가 '퀸 메이커'라 불리는 가족들과 함께 런웨이 무대를 선보인다. 강혜연은 엄마와, 구수경은 엄마와 함께 무대에 오르며, 금잔디와 솔지 역시 어머니와 함께 '끼 충만 에너지'와 '비율 만점 모녀 유전자'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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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은 아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살다보면'을 열창하며 객석의 아들에게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이 무대는 아들과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수경은 10년간 자신을 응원해 준 부모님을 향한 노래 '엄마 꽃'을 선곡하여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강혜연과 신승태는 서로의 노래를 지원하는 콜라보 무대를 펼친다. 관객들의 "결혼해라"라는 응원이 쏟아지자, 신승태는 강혜연에게 "나랑 결혼할래요?"라고 공개적으로 청혼하며 강혜연의 대답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