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박봄 건강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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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박봄 건강 걱정

그룹 2NE1 출신 박봄이 과거 마약 논란과 관련하여 "산다라박이 마약으로 걸린 것을 덮기 위해 나를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박봄은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자신이 복용했던 애더럴(Adderall)은 마약이 아니며 ADD(주의력결핍증) 환자라고 밝혔다. 또한, "​거의 30년 동안 하나도 쓰지 않은 마약을 박봄이 정량보다 많이 썼다고 나라에 보고하는 것을 하지 말라"며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 프로듀서, 테디, 씨엘을 언급했다.

산다라박 측은 박봄의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으며, 박봄의 건강 상태를 걱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산다라박의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계약 만료로 인해 정확한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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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은 지난해에도 정산 문제를 언급하며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를 고소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당시 박봄은 YG의 사기 및 횡령을 주장하며 막대한 금액의 수익 미지급을 제기했으나, 소속사 디네이션은 정산이 완료되었고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박봄은 2010년 국제특송 우편으로 암페타민 함유 애더럴 82정을 국내로 배송하다 적발되어 입건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이후 2019년 복귀하여 활동을 이어왔으나, 지난해 8월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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