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장원영 자매 패션
배우 장다아가 영화 ‘살목지’ 언론시사회에서 남다른 패션 감각과 동생 장원영을 연상케 하는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장다아는 독특한 패턴의 브라운 컬러 재킷과 레더 스커트, 화려한 패턴 블라우스를 매치하여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의 당당한 애티튜드와 여유로운 미소는 대세 배우다운 아우라를 보여주었다. 또한, 오밀조밀한 눈코입과 달걀형 얼굴은 동생인 아이브 장원영과 판박이 수준으로 닮아 '유전자의 힘'을 실감케 했다. 현장 취재진과 팬들은 그녀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패션 감각, 그리고 장원영과 닮은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영화 ‘살목지’는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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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아와 장원영 자매는 수원에서 열린 두 경기에서 각기 다른 스타일의 패션을 선보이며 경기장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장원영은 축구 경기 시축에서 유니폼을 드레스 형태로 재해석한 하늘빛 미니 튜브탑 드레스를 착용하여 음악 방송 무대를 연상케 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드레스에는 축구 유니폼을 떠올리게 하는 숫자 '4'와 이니셜 'WY'가 새겨져 있었고, 광택 있는 새틴 원단과 느슨하게 땋은 머리, 후프 이어링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이는 아이돌 무대 의상과 스포츠 필드의 경계를 허무는 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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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장다아는 야구 경기 시구에서 KT 위즈 유니폼을 활용해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무드를 완성했다. 유니폼 끝단을 묶어 허리 라인을 강조하고 핫팬츠 기장의 디스트로이드 진으로 스포티함을 더했으며, 레이스 양말과 연핑크 스니커즈로 러블리함을 챙겼다. 그녀의 룩은 '단정한 절제미'를 핵심으로, 야구장에 어울리는 실용성과 여배우다운 세련미를 동시에 갖추었다. 심플한 스타일링은 길고 가느다란 팔다리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청순한 무드를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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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아가 자신의 SNS에 공개한 시구 연습 사진이 화제가 되었다. 사진 속 장다아는 유니폼 상의를 묶어 연출하고 짧은 데님 쇼츠를 매치한 개성 있는 시구 패션을 선보였으며, 긴 팔다리와 청순한 미모가 돋보였다. 그녀는 지난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 모습은 최근 축구 경기 시축으로 화제를 모았던 동생 장원영과 비교되며 자매의 다른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장다아는 현재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 중이며, 영화 '살목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우 장다아가 가을 패션 화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선보였다. 여성복 브랜드 케네스레이디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Love my way'를 콘셉트로, 자신만의 속도로 당당히 걸어가는 여성의 모습을 담았다. 장다아는 차분한 컬러와 클래식한 디자인의 가을 아이템을 세련되게 소화하며 시크함과 청순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브라운 스웨이드 재킷과 미니스커트, 블랙 재킷, 트위드 셋업, 시어링 가죽 재킷 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맑고 단아한 매력을 전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장다아의 순수함과 세련미가 가을 감성을 풍부하게 완성했다고 평가했다. 장다아는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국민 여신 임세라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