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조부상 비보 잇따라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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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 조부상 비보 잇따라 추모

배우 이주승이 반려견 코코와의 이별 소식을 전했다. 11살 코코가 하늘나라로 떠났다고 밝히며, 10년간 함께한 코코에게 고마움과 사랑을 표현했다.

이주승은 최근 반려견 꽃분이와 조부상에 이어 연속적인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코코가 시크하고 예민했지만 때로는 애교도 부렸다며, 무지개 다리를 건너 꽃분이와 함께 신나게 뛰어놀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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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SNS와 방송을 통해 반려견 코코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내왔던 이주승은 코코와 함께했던 행복한 사진을 공개하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주승은 지난달 조부상을 당했으며, 그의 조부는 6·25 전쟁 참전 용사이자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어려운 학생들을 도왔던 인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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