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왕과 사는 남자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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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왕과 사는 남자 언급

배우 정태우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언급하며 과거 자신이 연기했던 단종을 떠올렸다.

정태우는 자신의 SNS에 "원조 단종도 ‘왕과 사는 남자’를 재미있게 보고 왔다"는 글과 함께, 과거 자신이 어린 단종 역을 맡았던 모습과 영화 속 박지훈의 포스터를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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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는 과거 드라마 ‘한명회’와 ‘​왕과 비’에서 단종 역을 맡아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택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왕 이홍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최근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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