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활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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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 활동 중단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발목 골절 진단을 받아 월드투어 일부 일정에 불참하고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다현의 건강 상태와 공연 참여 여부를 신중히 논의한 결과,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우선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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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은 투어 첫 구간 초반 발목 이상을 느낀 후 미국에서도 치료를 이어왔으나, 한국 입국 후 정밀 검사 결과 골절 진단을 받았다. 이로 인해 2월 13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되는 북미 공연에 불참하게 되었다. 소속사는 비행과 공연 특성상 골절 부위에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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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은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며, 안무 수행이 가능한 컨디션이 되는 시점에 맞춰 활동에 합류할 계획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팬들에게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며, 다현의 빠른 회복을 위한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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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트와이스는 전 세계 43개 지역 78회 공연의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 다현의 활동 중단으로 인해 해당 기간의 북미 공연은 다현을 제외한 8인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다현이 충분히 회복한 후 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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