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8살 주몽 아역 출연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38kg을 감량한 의사 장형우 교수, 발리에서 행복을 찾은 허가윤, 스노보드 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 그리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박지훈이 출연한다.
장형우 교수는 118kg에서 38kg을 감량한 경험을 바탕으로 8살 때부터 이어진 과체중 역사와 다이어트 일대기를 공개한다. 그는 다양한 다이어트 시도와 요요를 겪었던 고충, 그리고 건강 악화로 위 절제술까지 감행했던 사연을 전하며 다이어트 A to Z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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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윤은 발리에서의 근황과 함께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오빠에 대한 슬픔, 그리고 이후 삶을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를 이야기한다. 또한 연습생 시절 겪었던 학교 폭력, 포미닛 해체 후 배우 전향 과정에서의 좌절, 7년간 이어진 폭식증과 강박 등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으며 발리에서의 새로운 삶에 대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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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겸 선수는 네 번째 도전 끝에 은메달을 획득한 감격의 순간과 함께, 국가대표 탈락 후 겪었던 시련, 생활고 속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막노동까지 병행했던 치열한 노력을 공개한다. 메달 뒤에 숨겨진 아버지와 감독의 헌신적인 뒷바라지 이야기와 아내와의 유쾌한 부부 케미도 공개될 예정이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윙크남' 아이돌에서 '단종'의 환생이라는 찬사를 받기까지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는 단종의 유배 과정을 표현하기 위한 극단적인 다이어트 비화와 명장면의 숨은 이야기, 유해진과의 촬영 비하인드, 그리고 8살 때 '주몽'으로 데뷔했던 아역 시절부터 워너원 활동, 배우로 거듭나기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