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관린 은퇴 후 첫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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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은퇴 후 첫 근황 공개

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의 근황이 Mnet Plus 예능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2회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이 프로그램은 7년 만에 다시 뭉친 워너원 멤버들의 리얼리티로, 첫 공개 직후 Mnet Plus 오리지널 콘텐츠 중 당일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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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회 방송에서는 은퇴 후 오랜 시간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라이관린의 근황과 심경이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앞서 공개된 1회 영상 말미에는 하성운과 라이관린이 베이징 공항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바 있다. 라이관린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일상과 과거 활동에 대한 소회, 그리고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직접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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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멤버들 역시 라이관린과의 재회를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았다. 황민현은 서면 인터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에 "관린이"라고 답했으며, 윤지성 역시 "(라이관린의 등장에)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을 것 같다"며 방송을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작진은 멤버들이 라이관린을 언급할 때마다 분위기가 매우 애틋했으며, 팬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라이관린과의 특별한 만남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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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대휘는 MBC '라디오스타' 선공개 영상을 통해 라이관린이 연예계 은퇴 후 영화 감독으로 활동하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현재 대형 제작사에 들어가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라이관린은 2024년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 고민 끝에 진로를 변경하기로 했다며 연예 활동 중단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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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2회는 오늘(5일) 저녁 6시 Mnet Plus에서 선공개된 후, 저녁 8시 Mnet 채널에서 방영된다. 또한, 본 방송에 앞서 오전 11시 11분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들의 첫 모임 현장을 담은 ‘B-Side PART 2’ 영상이 선공개되어 멤버들 사이의 호흡과 촬영 비하인드를 먼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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