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10주년 완전체 재결합
5월,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그룹들이 연이어 컴백하며 가요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재결합, 팀 재편, 재데뷔, 데뷔 후 첫 컴백 등 각 팀마다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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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컴백하는 그룹은 제로베이스원이다. 이들은 5월 18일, 6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END)'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크러쉬(CRUSH)'를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된다. 제로베이스원은 최근 성한빈, 김지웅, 김태래, 석매튜, 박건욱 5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했으며, 데뷔 앨범부터 6연속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운 이들이 팀 재편 후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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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5월 19일에는 **아이오아이(IOI)**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뭉친다.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오아이: 루프(IOI: LOOP)'를 발매하며, 타이틀곡에는 전소미가 참여했다. 또한, 수록곡 '웃으며 안녕'은 아이오아이와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춘 B1A4 출신 진영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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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재결합에 뜻을 모았으며, 예정된 스케줄로 인해 참여하지 못하는 강미나와 주결경을 제외한 9인 체제로 약 9년 만에 신보를 발표한다. 팀 활동 종료 후 각자의 길을 걸어온 멤버들이 다시 뭉쳐 선보일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5월 26일에는 제로베이스원 출신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이븐(EVNNE) 출신 유승언이 **새 그룹 '앤더블(ANDWAVE)'**로 정식 데뷔한다. 이들은 이미 오디션 프로그램과 기존 팀 활동을 통해 실력을 입증하고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멤버들로 구성되어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