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 김범 의붓누나 합류
배우 옥자연이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합류한다. 옥자연은 오는 6일 방송되는 5회부터 미셸 역으로 첫 등장하며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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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옥자연이 맡은 미셸은 서에릭(김범 분)의 의붓누나이자 명품 브랜드 '레뚜알'의 부대표다. 프랑스 명문가 출신으로, 성장 과정에서 생긴 내면의 결핍을 채우기 위해 의붓동생 에릭과 복잡하게 얽히는 인물이다. 미셸은 에릭의 밝은 모습 뒤에 숨겨진 면모를 경계하며, 그와 함께했던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치열하게 대립할 예정이다.
옥자연은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분위기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주목받아 왔다. 2025년에는 영화 '파과', 디즈니+ 드라마 '나인 퍼즐', MBC '노무사 노무진', 연극 '디 이펙트'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보여준 친근한 매력과 의류 브랜드 모델 활동 등으로 대중적인 호감도를 높이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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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옥자연의 합류로 로맨스 중심의 전개에 가족사와 권력 관계가 더해지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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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연이 출연하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5회는 오는 6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