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30살 청담 교복핏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제니, 30살 청담 교복핏

블랙핑크 제니가 30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교복핏’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제니는 체크 패턴 셋업에 캡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단정한 재킷과 와이드 팬츠 조합은 교복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이는 ‘​청담 학생룩’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광고

광고 영역

짧은 기장의 재킷과 벨트 디테일은 제니의 비율을 강조했다. 루즈한 팬츠와 부츠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단순한 캐주얼을 넘어 하이엔드 감성을 더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캡과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채 팔짱을 끼고 걸어가는 모습에서는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가 드러났다. 꾸미지 않은 듯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은 제니만의 아우라를 부각시켰다.

한편 제니는 최근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는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는 등 꾸준한 기록을 세우고 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

제니, 30살 청담 교복핏 | Pick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