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희 유준상 첫째 아들 근황
배우 유준상이 첫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 출연한 유준상은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동대문구 창신동을 방문했다. 유준상은 창신동이 어린 시절 살았던 고향임을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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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은 창신동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하며 "백남준 작가, 박수근 화백, 가수 김광석, 독립투사 김상옥 의사도 살았던 동네"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현재 거주지에 대한 질문에 "분당"이라고 답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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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유준상은 첫째 아들의 근황도 전했다. 그는 "처음부터 대학 안 가고 군대 간다고 해서 군대에 갔다 왔고, 이제 대학교에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또한 "우리 아이들은 행복하다. 부모만 마음이 아프지. 애들이 공부에 그런 게 없었지만 잘 컸다"며 자녀들에 대한 뿌듯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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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방송에서도 유준상은 첫째 아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연 당시, 그는 아내 홍은희와 성향이 맞아 공부를 강요하지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아내 홍은희 역시 같은 프로그램에서 첫째 아들이 배우를 할 것 같다고 추측한 바 있다.
함께 출연했던 전혜빈은 홍은희의 두 아들을 직접 본 경험을 공유하며, **첫째 아들은 "원빈의 분위기가 있다. 멋있는 조각 같은 외모"**라고 칭찬했고, **둘째 아들은 "너무 사랑스러워서 유준상 미니미"**라고 묘사했다. 유준상은 2003년 홍은희와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