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난임 극복 생일 소감
방송인 서동주가 난임 극복을 위한 시험관 시술 과정 중 맞이한 43번째 생일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생일밥을 차려준 지인들과 데이트를 해준 남편에게 감사를 표했다.
서동주는 "살면서 늘 '인생은 혼자'라고 생각해 왔는데, 요즘 들어 뼈저리게 느끼는 건 지금의 저는 단 하나도 혼자 이뤄낸 게 없다는 사실"이라며, "그래서 더 감사하며 살아야겠다고, 그리고 더 좋은 에너지를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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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2010년 결혼 후 4년 만에 이혼했으며, 지난해 4살 연하의 엔터업계 종사자와 재혼했다. 현재 난임 극복을 위해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유하고 있으며, 아기집이 생긴 상태지만 임신을 확신할 수 없는 복잡한 심경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