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버버리 화보 앞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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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버버리 화보 앞머리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앞머리 스타일 변신 후 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윤아는 개인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차량 뒷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블랙 재킷과 화이트 이너의 단정한 스타일링에 가지런히 내려온 앞머리와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분위기가 확 달라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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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마를 덮는 차분한 뱅 스타일의 앞머리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강조하며 한층 어려진 인상을 만들어냈다. 초근접 셀카에서도 굴욕 없는 피부결과 선명한 눈매가 돋보이며 ‘​분위기 리셋’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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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진에서는 베이지 트렌치코트에 터콰이즈 니트 머플러를 매치해 세련된 감성을 드러냈으며, 체크 패턴 핸드백과 곰 인형 참으로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했다.

팬들은 임윤아의 새로운 스타일에 대해 “앞머리 너무 잘 어울린다”, “진짜 인형 같다”, “36세가 믿기지 않는다”, “분위기가 완전 달라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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