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장모님 금목걸이 자랑
코미디언 윤정수가 장모님에게 받은 금목걸이를 자랑했다. 12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와 결혼한 윤정수는 현재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다.
윤정수는 생일 선물로 받은 금목걸이를 착용하고 나왔고, "연초에 사신 건데 지금은 많이 올랐다"며 금값 상승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 원진서는 윤정수에게 닌텐도 게임기를 선물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한편,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한 홍석천은 과거 친누나의 두 아이를 입양하게 된 사연을 공개하며 '진정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였다. 그는 딸의 상견례 자리에서 사돈에게 진심을 전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3.7%, 분당 최고 시청률 4.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