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 갑상선암 투병 고백
'나는 솔로' 6기 출연자 영숙이 갑상선암 진단 사실을 고백했다.
영숙은 자신의 SNS를 통해 "1월에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현재 전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조직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목과 쇄골 부위에 반창고가 붙은 사진과 함께 "진짜 너무 아프다. 제발 전이되지 않았길 바란다"는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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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조 증상으로 "체력 저하와 피로감, 길게 대화할 때의 어려움, 목 부종"을 언급하며, 목 통증을 단순 목감기로 여기고 버텼다고 말했다. 또한 팬들에게 "무리하지 말고 몸을 챙기면서 일하고 육아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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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숙은 일을 쉬고 있으며, 병원 진료와 육아를 병행하느라 시간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그는 걱정해 준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영숙은 '나는 솔로' 6기 출연자 영철과 202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삼성전자 UX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