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불후 회식 불참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코미디언 이휘재가 4년 만에 KBS 2TV '불후의 명곡'으로 방송 활동을 재개한다. 그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녹화에 참가자로 참여했으며, 최호섭의 '세월의 가면'을 열창했다. 리허설 중 감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휘재는 녹화 후 회식에 불참하고 귀가했으며, 취재진을 피해 다른 경로로 녹화장에 입장했다. 그는 2021년 아내의 층간 소음 및 장난감 먹튀 논란, 2022년 과거 발언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에 거주해왔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휘재가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은 오는 28일과 내달 4일,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