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자♥영식 해피엔딩
'나는 SOLO' 30기 '에겐남-테토켜 특집'에서 영식과 영자가 최종 커플로 탄생하며 반전의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25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솔로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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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식은 망설임 없이 영자를 최종 선택했고, 영자 역시 깊은 고민 끝에 영식을 선택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반면, 영호와 영숙은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결별을 택했으며, 영철은 정숙을 최종 선택했지만 정숙은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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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의 또 다른 커플은 영수와 옥순이었다. 영수는 옥순에게 최종 선택을 하며 마음을 전했고, 옥순 역시 영수를 선택하며 두 번째 커플이 되었다. 한편, 순자는 최종 선택을 포기하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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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전 기수인 29기 '연상연하 특집'에서는 영철과 정숙이 결혼 커플로 밝혀져 화제가 되었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4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이 방송은 평균 4.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9기에서는 영수와 옥순이 최종 커플로 맺어졌고, 영철과 정숙 역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커플이 되었다. 영철은 정숙에게 "귀한 사람을 만났는데 목숨 바쳐 지켜내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으며, 영수도 옥순을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