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라방서 자본주의 입담
배우 이서진이 첫 라이브 방송에서 '논란 직행 입담'을 선보였다. 그는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서 나영석 PD, 김대주 작가와 함께 '[라이브] 남들과 달라달라 이서Genie의 고민 상담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특유의 직설 화법과 현실적인 가치관을 드러냈다.
이서진은 라이브 방송이 처음이라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면서도, 미국 여행 이야기를 하던 중 **"미국은 스포츠 산업이 한 축이다", "1등은 무조건 풋볼"**이라고 단언하는 등 거침없는 발언으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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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비에 대한 철학을 "자본주의는 돈을 써야 돌아간다"고 강조하며 쇼핑을 적극 권장했다. 반면 일상에서는 "난방을 안 틀고 위층, 아래층 열로 버틴다"는 이른바 '층간 난방' 생활을 공개하며 극단적인 소비 성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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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와 제작진은 이서진의 예측 불가능한 발언에 "말실수 걱정된다"며 긴장감을 숨기지 못했다. 이서진은 텍사스를 "살기 좋은 곳"이라며 이민 의사를 밝히거나 특정 브랜드와 산업에 대한 개인 의견을 거침없이 쏟아냈고, 제작진은 "개인적인 의견"이라며 수습에 나서기도 했다.
이서진은 여행보다 쇼핑을 더 강조하며 "미국 가면 '폴X' 브랜드를 입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제작진은 "촬영인지 쇼핑인지 모르겠다"고 받아치며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달라달라' 촬영 비하인드에서 공항 가방 분실, 외딴 모텔 체험, 총기 체험 등의 경험에 이서진 특유의 현실 반응을 더해 콘텐츠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NFL 경기장이 있는 대형 스타디움 방문에서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구단"을 강조하며 굿즈 구매를 권유하는 모습으로 '이서진식 자본주의'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