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돌파 왕사남 5주차 기록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천만 돌파 왕사남 5주차 기록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3일 만에 누적 관객 1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파묘', '서울의 봄', '광해, 왕이 된 남자' 등 천만 영화들의 돌파 속도보다 빠른 기록이며, '범죄도시4'와 같은 속도다. 개봉 5주차에도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6주차 흥행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배우들의 열연과 묵직한 울림, 여운을 주는 사극으로 호평받으며 2026년 최고의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광고

광고 영역

영화의 주역들이 직접 작성한 재치 있는 흥행 소감이 공개되었다. 장항준 감독은 "왕! 감사합니다!", 유해진은 "당나귀가 왔소!", 박지훈은 "사랑 주신 덕분!", 유지태는 "천만이 현실로", 전미도는 "천번 만번 감사", 김민은 "다 덕분입니다", 이준혁은 "감사한 마음뿐", 안재홍은 "마치 꿈만 같아"라며 관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 관람 후에도 깊은 여운을 남기며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극장가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으며, 개봉 5주차에도 예매 관객 수가 32만 명을 넘어서는 등 장기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는 역대 흥행 순위에서도 빠르게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미 '범죄도시3', '아바타: 물의 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기록을 넘어섰으며, 이 추세라면 1200만, 1300만 관객 돌파도 전망된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