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변요한 러브스토리 공개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티파니, 변요한 러브스토리 공개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티파니가 남편 변요한과의 러브스토리를 처음 공개했다. JTBC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에서 티파니는 변요한과의 만남에 대해 이야기했다.

티파니는 "'삼식이 삼촌' 촬영 후 한참 뒤에 변요한을 만났다"며, "너무 좋은 사람이라 계속 만날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한, "​정말 프로페셔널한 분이셔서 못 만날까 봐 걱정했다"고 덧붙였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변요한이 먼저 연락했냐는 질문에 티파니는 "네"라고 답하며, "리더십이 좋은 분이셔서 행복한 소식을 발표하게 됐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영화, 취향, 패션 등 여러 면에서 잘 맞으며 "​서로 존중하고 서포트한다"고 전했다.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달 27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되었으며, 티파니는 소녀시대 멤버 중 가장 먼저 결혼하게 되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드라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임을 밝혔다. 결혼식은 현재 구체적인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간소한 형태로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