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700만 배우 20년 여정
배우 박지훈이 아역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연기 여정을 회상했다. 그는 8살 때 드라마 '주몽'에서 소금장수 아들 역으로 데뷔했다. TV 속 배우 연기에 매료되어 연기 학원에 등록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스타 골든벨' 출연 당시 '컷' 소리가 나자마자 눈물을 흘려 어머니를 놀라게 했던 일화를 전했다.
박지훈은 중학교 시절 팝핀 영상을 보고 퍼포먼스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학창 시절 내내 연습에 매진했다. 이러한 노력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하는 발판이 되었다. 그는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 카메라에 잡히고 싶은 간절함에 윙크를 계속 보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당시의 절실했던 마음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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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훈이 단종 역으로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4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영화는 폐위된 단종이 유배지에서 마을 사람들과 교감하며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