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출신 무명전설 성장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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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출신 무명전설 성장서사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에서 아이돌 출신 가수들이 애틋한 사연과 성장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4‧5층 유명 도전자 18인의 정체가 공개된 가운데, 편승엽, 라이언, 이지훈, 이창민, 신성, 성리, 황윤성, 김다현, 김정태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도전했다.

2AM 출신 이창민은 가수뿐만 아니라 작곡가로서도 활동하며 "100곡의 트로트를 작곡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나훈아의 '울긴 왜 울어'를 구성진 트로트 창법으로 소화하며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고, 첫 트로트 도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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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즈 출신 성리는 트로트 오디션에 5차례 도전하며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현역가왕2' 탈락 후 큰 상실감을 겪었지만, '무명전설'에 다시 도전하며 7전 8기의 성장 서사를 보여주고 있다. 방미의 ‘주저하지 말아요’를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하며 유명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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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애플 출신 이도진은 난청과 성대결절을 이겨내고 김용임의 '훨훨훨'을 선보여 최종 8위에 올랐다. 로미오 출신 황윤성은 '미스터트롯'에서 트롯돌로 사랑받았으며, '무명전설'에서는 최종 3위라는 높은 기록을 세웠다.

‘무명전설’ 2화는 한층 뜨거워진 퍼포먼스와 깊어진 서사로 오디션 신흥 강자의 저력을 입증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다. 특히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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