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아내, 물리치료사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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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코미디언 이상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상훈은 1년 장난감 구매 비용으로 6천만원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그는 유튜브 운영, 만화 및 영화 행사 등을 통해 "덕후 수입이 개그맨 수입을 이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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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은 총 200평 규모의 장난감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상훈의 아내는 과거 물리치료사였으며, 이상훈 역시 개그맨 데뷔 전 2년간 물리치료사로 활동하며 아내와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