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파리 오디션 현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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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파리 오디션 현실 반응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첫 브랜드 오디션에서 냉혹한 현실에 직면했다. 17일 방송된 이 프로그램은 전국 및 수도권 시청률 모두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두 사람이 오디션장을 나서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4.6%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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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는 파리에서의 첫날밤, 두 사람이 결혼 후 뉴욕에서 모델 재도전에 실패하고 방송 활동에 집중하게 된 홍진경의 과거 이야기와 이혼 후 시어머니에게 위로받았던 일화를 나누며 진솔한 속마음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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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두 사람은 글로벌 모델 에이전시 ‘메트로폴리탄’과 미팅을 가졌다. 컴카드와 건강진단서 등 달라진 모델 시스템에 긴장했지만, 에이전시 총괄 디렉터는 "파리는 모든 나이대 여성에게 기회를 준다"며 응원했다. 또한, 세 아이 출산 후 36세에 복귀해 샤넬 쇼에 선 모델 아나마리아 치오바타는 "나이에 상관없이 하고 싶은 일을 끝까지 해보라"는 조언과 함께 워킹 지도를 해주며 두 사람에게 큰 힘을 북돋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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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사람은 패리스 힐튼이 선택한 브랜드 디자이너 크리스토프의 오디션에 참가했으나, 현장 분위기는 예상보다 냉혹했다. 홍진경은 준비한 통굽힐 대신 얇은 하이힐을 신고 워킹하며 시선 처리가 흔들리는 아쉬움을 남겼고, 이소라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노련하게 워킹했지만 디자이너의 반응을 읽기 어려워했다.

오디션 후 홍진경은 “여전히 이런 상처가 익숙하지 않다”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두 사람은 연락이 오지 않는 상황에 낙담했지만, 방송 말미 “힙한 브랜드에서 연락이 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새로운 기대감을 높였다. ‘소라와 진경’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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