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런던 산책룩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윤아(임윤아)가 런던에서 감각적인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버버리 2026 F/W 런던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영국을 방문 중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아는 오버핏 레더 재킷에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블랙 팬츠 위에 프릴 디테일이 더해진 스커트를 레이어드하여 트렌디한 실루엣과 도회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팬츠와 스커트를 함께 매치한 스타일링은 자칫 과해 보일 수 있지만, 윤아만의 담백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완성되어 눈길을 끌었다.
윤아는 지난해 12월 싱글 앨범 'Wish to Wish'를 발매하며 가수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지난해 9월 종영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배우로서도 꾸준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