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반려견 학대 논란 해명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이혜영 반려견 학대 논란 해명

가수 겸 배우 이혜영이 반려견 얼굴에 화장품으로 낙서한 영상을 게재하여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영상은 삭제되었으나, 이혜영은 별도의 사과나 해명 없이 반려견의 깨끗해진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조용한 해명을 택했다.

이혜영 반려견 학대 논란 해명
광고

광고 영역

이혜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네 덕에 즐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찍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반려견의 얼굴에는 아이라인, 볼터치, 하트 모양 낙서 등이 그려져 있었다.

이혜영 반려견 학대 논란 해명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말 못하는 동물에게 낙서하는 것이 말이 되냐", "저것도 학대다", "생명체를 장난감처럼 대하면 안 된다"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며 동물 학대라고 지적했다.

광고

광고 영역

이혜영 반려견 학대 논란 해명

논란이 확산되자 이혜영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으며, 이후 27일 반려견의 깨끗해진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사과나 공식적인 입장은 발표하지 않아 아쉽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이혜영은 1971년생으로, 2004년 이상민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고, 2011년 사업가와 재혼하여 현재 화가 및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