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모친상 소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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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신기루가 모친상을 당했다. 신기루의 모친 임영미 씨가 지난 17일 저녁 건강 악화로 향년 68세로 별세했다.
현재 신기루는 빈소를 지키며 유족들과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빈소는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1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20일 오전 6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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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는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데뷔했으며, 2007년 SBS 특채 개그우먼으로 선발되어 활동했다. 2019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