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최지수, 유재석 눈물 순간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미쓰홍 최지수, 유재석 눈물 순간

배우 최지수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포토 카드 아르바이트 경험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보였다.

최지수는 8시간 동안 포토 카드를 분류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드래곤의 민트색 머리 잔상 때문에 힘들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8시간 동안 보니까 눈이 너무 아프더라. 눈을 감았는데 민트색 머리 잔상이 있어서 앨범 나올 때 못 봤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지수는 공장 아르바이트 경험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보였고, 배우 혜리는 댓글로 애정을 표현했다.

최지수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강노라'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

미쓰홍 최지수, 유재석 눈물 순간 | Pick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