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라임 부녀 훈훈 모습
가수 윤종신이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그는 자신의 SNS에 딸 라임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한잔 한 아빠와 딸. 시간이 넘 빨리 가는구나"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윤종신은 딸과 나란히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딸을 바라보는 그의 눈빛에는 애정이 듬뿍 담겨 있다. 17세가 된 라임 양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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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양은 엄마 전미라의 유전자를 이어받아 170cm의 훤칠한 키와 독보적인 비율을 자랑하며, 앳된 모습 대신 깊어진 눈빛과 성숙한 분위기를 풍겼다.
윤종신은 "넘 빠르구나 시간은.."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몰라보게 자란 딸에 대한 복합적인 감정을 드러냈다. 배경 음악으로 '사라진 소녀'가 흘러나와 감동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