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 7회, 백준범-이수호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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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7회, 백준범-이수호 관계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7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와 차우석(위하준 분)이 백준범(김정현 분)의 실체를 파헤치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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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설아와 차우석은 백준범이 시리아에서 한설아의 전 남자친구인 이수호(김동준 분)와 봉사활동을 했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두 사람의 관계를 추적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들의 관계를 알고 있던 구호단체 팀장 이광진(도균 분)이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지면서, 한설아와 차우석은 백준범과 이수호의 관계를 입증할 다른 방법을 모색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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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한설아에게 도착한 익명의 택배는 결정적인 단서가 되었다. 택배 안에는 옛 연인의 상징이었던 보라색 꽃다발, 이수호의 메시지가 담긴 휴대폰, 그리고 왼손으로 작성된 생일 축하 편지가 들어있었다. 이를 본 한설아는 왼손잡이였던 백준범을 떠올리며 두 사람의 연결고리에 대한 의심을 확신으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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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설아는 차우석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차우석은 진범을 유인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그는 과거 한설아의 연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한설아를 수익자로 하는 생명보험에 가입했다. 보험증서를 보고 다시 사람을 잃을까 두려워하는 한설아를 설득하기 위해, 차우석은 죽은 여동생의 사연과 함께 사건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 자신의 이유를 고백했다.

이 과정에서 한설아와 차우석은 가족, 연인, 소중한 사람을 지키지 못했다는 공통점으로 인해 서로에게 깊은 믿음을 쌓았다. 차우석은 한설아를 걱정하며 입을 맞췄고, 한설아 역시 이에 응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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