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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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

개그맨 오지헌이 72세의 아버지와 함께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여 아버지의 재혼을 위한 소개팅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오지헌은 19살 때 부모님이 이혼하신 후 아버지께서 혼자 되신 지 29년이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재혼을 망설여왔다며, 이제는 좋은 짝을 만나 말년에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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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헌은 아버지에 대해 과거 신설동 청산학원에서 국사 일타 강사로 활동하며 매우 인기가 많았고, 패셔니스타였다고 소개했다. 또한, 작은 얼굴과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는 시니어 모델 협회장으로 활동 중이라고 덧붙여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오지헌은 아버지를 '파랑새 같은 스타일'에 비유하며, 자신을 잘 잡아주고 남은 시간을 함께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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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공개된 오지헌의 아버지는 72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훤칠하고 패셔너블한 외모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소개팅 상대에 대해 취미가 잘 맞고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기대를 드러냈다. 더불어 오지헌 아버지는 바리스타 자격증, 역사 문화해설사, 조경기능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60대 이후에 취득한 것들로 직업이 10개가 넘는다는 '능력자' 면모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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