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천만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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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천만 카운트다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85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천만 관객 달성 시 배우들이 새로 쓸 기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삼일절이었던 전날 하루에만 8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848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 4주차에 자체 최고 일일 관객 수를 경신한 ‘역주행성 흥행’으로, 이달 중순 내 천만 돌파 가능성을 95% 이상으로 점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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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고지에 오를 경우, 한국 영화사적으로 역대 34번째,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천만 영화가 된다. 이는 2024년 ‘범죄도시 4’ 이후 약 2년 만에 탄생하는 천만 영화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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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작품은 장항준 감독의 생애 첫 천만 영화가 될 것으로 보여 의미가 남다르다. 사극 장르로는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에 이어 역대 4번째 천만 기록이다.

배우들의 기록 또한 주목할 만하다. 주인공 ‘엄흥도’ 역을 맡은 유해진은 본인 커리어 5번째 천만 영화를 기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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