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청순 긴 생머리 컴백
배우 송혜교가 청순한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여성복 브랜드 미샤는 최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부티크에 방문한 송혜교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브랜드 특유의 우아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최근 짧은 쇼트 커트나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던 것과 달리,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로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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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가슴까지 내려오는 풍성하고 윤기 나는 긴 생머리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순백의 화이트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여 긴 머리와 어우러지는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극대화했다.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짓는 모습은 데뷔 초반의 청순함을 연상케 할 만큼 압도적이다. 1981년생으로 올해 45살인 송혜교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피부와 여신 아우라를 자랑하며 대한민국 대표 미녀 배우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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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누구세요?", "숏컷도 예뻤지만 긴 머리는 진리다", "'더 글로리' 복수 성공하고 여신으로 환생한 듯", "나이는 나만 먹는 것 같다", "긴 머리 박제해 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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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며, 가진 것은 없지만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진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송혜교는 극 중 음악 산업에 뛰어드는 민자 역을 맡아 공유와 호흡을 맞췄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노희경 작가가 대본을 집필하고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윤정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제작비 800억 원이 투입된 대작으로 송혜교 외에도 공유, 차승원, 김설현,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 송혜교는 극 중 민자 역으로, 어린 시절 온갖 산전수전을 겪으며 누구보다 단단한 내면을 가지게 되는 인물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