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유민상, 예쁜 만남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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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유민상, 예쁜 만남 고백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코미디언 신봉선과 유민상이 몰래카메라를 진행했으나 모두의 빈축을 샀다. 허경환의 인성 단속을 위해 모인 이성미, 김수용, 조혜련, 신봉선이 출연했다.

신봉선은 유민상과의 열애설에 대해 자신의 채널에서 솔로끼리 미팅을 했는데 유민상과 짝이 되었다고 설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유민상이 등장해 신봉선에게 다정하게 인사하며 어깨를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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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이 두 사람에게 결혼을 종용하자 유민상은 신봉선에게 "어디까지 얘기가 된 거냐"라고 속삭여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신봉선 말투가 달라졌다는 의심에 유민상은 "사실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다"라고 발표했고, 신봉선은 당황하며 고개를 파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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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은 두 사람이 사는 곳이 가깝고 자주 만나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며, 신봉선이 겉으로는 '센캐'지만 알고 보면 세상 여자 같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이 손깍지를 끼며 커플 인증을 하자 조혜련은 결혼 시 500만원을, 허경환은 거실 TV를 선물로 주겠다고 공약했다.

이후 두 사람은 뽀뽀 요청에 "몰래카메라였다"고 밝혀 모두의 빈축을 샀다. 유민상은 타이밍을 못 잡았다고 실토했고, 신봉선 역시 몰카 내내 마음이 불편했다고 사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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