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닥터신’ 동공 지진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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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 ‘닥터신’ 동공 지진 엔딩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6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이 장모 현란희(송지인)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와 갈등 끝에 김진주(천영민)에게 뇌 체인지 수술을 제안하는 충격적인 전개가 그려졌다. 이 장면은 시청률 1.2%를 기록하며 이전 회차보다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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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현란희 뇌)는 신주신에게 간섭하고 도발하며 갈등을 심화시켰다. 한편, 김진주는 자립지원센터를 통해 만난 김광철이 자신의 친아버지일 가능성에 기대감을 품었으나, 그가 전과자임을 알게 되고 충격에 빠졌다. 김광철은 김진주의 집에 살겠다며 뻔뻔하게 나왔고, 김진주는 절망감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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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김진주에게 신주신은 "인생 성형수술? 모모처럼 살고 싶지 않어?"라며 뇌 체인지 수술을 제안했다. 그는 김진주에게 "강요는 아니야. 근데 너였으면 해"라고 말하며, "그냥 남자 신주신으로 겪어볼 생각 없어? 언젠가부터 김진주가 가슴에 조금씩 자리 잡는 느낌"이라고 유혹했다.

결국 김진주는 현란희의 뇌를 가진 모모와 뇌 체인지 수술을 받기로 결정하고 유서를 남겼다. 6회 말미, 회복실에서 모모의 모습으로 눈을 뜬 김진주가 공포에 질린 '동공 지진 엔딩'으로 마무리되어 신주신의 수술 성공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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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광철은 김진주의 집 현관 자물쇠를 부수고 침입했으나, 그곳에는 김진주의 유서가 놓여 있었다. 유서 내용에 금바라는 충격을 받았고, 경찰 조사 결과 김진주의 휴대폰이 영등항에서 꺼지고 CCTV에 마지막 모습이 잡힌 것을 확인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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