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시우, 훌쩍 자란 삼각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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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박남정의 딸 박시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삼각관계에 놓인다. '내 새끼의 연애2' 첫 회 선공개 영상에서 윤후는 두 여성 출연자 사이에서 눈치를 보며 고기를 먼저 누구에게 줄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어쨌든 두 분이 저에게 호감을 표현하신 거 같았는데 한 분에게 먼저 먹여드리면 다른 한 분이 좀 서운해하실 거 같았다. 그런 게 계속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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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는 2013년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사랑받았으며,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이다. '내 새끼의 연애2'는 25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