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혼 2번·명문대 출신 아내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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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 2번·명문대 출신 아내 분노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이혼숙려캠프 사상 최초로 친자확인 검사를 요구하는 아내가 등장했다.

방송에는 영어 강사이자 학원을 운영하는 아내 한혜선 씨와 목사 안수를 받은 남편 이천웅 씨 부부가 출연했다. 이들 부부는 7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해왔으나, 두 번의 파혼 경험으로 인해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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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시동생의 아내, 즉 동서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시어머니가 혼자 세 명의 손주를 돌보는 상황에서, 동서는 자아 실현을 위해 1천만 원을 들여 바디 프로필을 촬영했다고 언급하며 아내는 분노했다. 남편은 동서가 평소 어머니에게 잘한다고 해명하며, 바디 프로필 비용은 동서의 노동 일부에 대한 지불이라고 설명해 서장훈을 당황하게 했다.

이후 친자확인 검사 결과표가 등장했으며, 아내는 "​저는 친자확인 해야겠다"고 요구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서장훈은 "동서에, 친자확인, 이거 무슨 장르냐"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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