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티파니 간소한 결혼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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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티파니 간소한 결혼식 발표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과 배우 변요한이 부부가 되었다.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아직 예식을 치르기 전이며, 올해 결혼식을 예정하고 있다.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가족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고려 중이다.

두 사람은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12월 열애를 인정하며 결혼 계획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변요한은 2011년 데뷔 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으며, 티파니 영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민 걸그룹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와 뮤지컬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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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과 티파니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결혼식 형식에 대한 관심이 높다. 두 사람이 '간소한 예배 형식'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히자, 누리꾼들은 "화려할 줄 알았는데 의외다", "두 사람 다 크리스천이라 의미 있을 듯"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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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다른 연예인들의 결혼식과 비교하며 논란을 야기하기도 했다. 최근 결혼식을 올린 남창희와 조세호의 결혼식 비용을 언급하며 비교하는 댓글이 달리자, 다른 누리꾼들은 "피해 준 것도 아닌데 왜 끌어오냐", "각자 선택일 뿐"이라며 반박했다.

기사는 결혼식의 규모와 형식은 개인의 가치관과 상황에 따른 선택이며, 우열의 문제가 될 수 없다고 강조한다. 화려하든 소박하든, 모든 결혼식은 축복받아야 할 출발선은 같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편, 티파니는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품절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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