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블랙 벨벳 미니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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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블랙 벨벳 미니드레스

넷플릭스 신작 ‘파반느’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고아성이 봄을 부르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고아성은 블랙 벨벳 미니 원피스에 하늘빛 이너를 레이어드하고, 무릎 아래까지 오는 그레이 삭스와 블랙 메리제인 힐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고아성표 소녀감성’을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펌 헤어와 맑은 피부 톤은 그녀의 깊어진 분위기를 더했다.

고아성은 차기작 ‘파반느’를 통해 또 한 번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작품마다 보여준 밀도 높은 감정 연기와 섬세한 캐릭터 해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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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을 화려하게 장식한 스타들의 레드카펫 드레스 패션이 공개되었다. 비비는 화려한 패턴의 홀터넥 드레스로 동양적인 분위기를, 김고은은 도회적인 블랙 드레스로 성숙한 무드를 연출했다. 아이브 장원영은 리본 포인트 블랙 드레스로 사랑스러움을, 고아성은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로 단아함을 강조했다. 하윤경은 청록색 펄 드레스로 유니크함을, 송해나는 시퀸과 컷아웃 디테일의 블랙 드레스로 대담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공승연은 비즈 장식 오프숄더 드레스로 우아함을, 박주현은 레이스와 비즈 장식의 글램한 드레스로 화려함을 더했다. 에스파 카리나는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로 사랑스러움을, 이혜리는 시스루 소재의 여신 드레스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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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블랙 드레스가 대세를 이뤘다. 조여정, 임윤아, 최수영, 고아성 등 많은 스타들이 블랙 컬러를 선택했으며, 몸매 라인을 살린 디자인이 돋보였다. 조여정은 벨벳 튜브탑 드레스로, 임윤아는 보석 장식 슬림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수영은 오프숄더 드레스에 독특한 귀걸이로 화려함을 더했고, 고아성은 각선미가 비치는 하트탑 드레스로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브라운 계열 드레스로는 전도연이하늬가 우아함을 발산했으며, 이하늬는 가슴 중앙 절개 장식으로 아찔함을 더했다. 순백의 드레스로는 이정현김혜준이 청순한 분위기를, 박소담김혜수는 핑크빛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다.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는 블랙 드레스가 강세를 보였다. 하지원은 가슴골과 다리 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블랙 드레스로 섹시함과 고급스러움을, 전도연은 깔끔하고 단아한 블랙 드레스로 우아함을 선보였다. 박보영은 실크 소재 미니 드레스로 깜찍함을, 손예진은 천사 날개 같은 장식의 화이트 드레스로 순수함을 강조했다. 탕웨이는 깔끔한 홀터넥 레드 드레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민송아는 바스트를 강조한 레드 드레스로 아슬아슬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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