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 둘째 자식 입시 5관왕
가수 박남정의 둘째 딸 박시우가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첫 회에 출연해 뛰어난 미모와 압도적인 스펙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박시우는 대학 입시에서 5관왕을 달성한 이력과 함께 매일 10km 러닝, 일본어 및 영어 공부 등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박남정은 둘째 딸 박시우의 학업 성취에 대해 **“동시에 5곳에 합격했다”**며 자랑스러움을 드러냈고, 일본어 자격증까지 단기간에 취득한 사실을 언급하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이에 MC 김성주는 **“전화기 있어요? 메기로 민국이 나와야겠는데”**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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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우는 자신의 첫인상에 대해 **“처음 보면 차갑고 다가가기 어렵다고 하시는데, 좋아하는 사람 앞에 가면 많이 뚝딱거린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또한 **“연애를 하고 싶다는 생각은 늘 있다. 잘 맞는 사람을 만나 설렘을 느끼고 싶다”**고 전하며 향후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첫인상 선택에서는 윤후를 택했으며, 세 명 중 두 명의 입주자에게 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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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우는 가수 박남정의 둘째 딸이자 그룹 스테이씨 시은의 동생으로, 배우 지망생이다. 최근 여러 연극영화과에 합격하며 대입 5관왕을 기록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진학을 결정했다. 첫째 딸 박시은은 아역 배우 출신으로, 현재 그룹 스테이씨의 메인보컬로 활동 중이다.
박남정은 과거 **“예전에는 시은이를 ‘박남정 딸’이라고 했지만 이제는 내가 ‘시은이 아빠’라고 불린다”**며 뿌듯함을 드러낸 바 있다. 두 딸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박남정은 ‘자식농사 대성공’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