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1000만 앞두고 단종문화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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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1000만 앞두고 단종문화제 참석

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 대한 보답으로 영월 단종문화제에 참석한다. 당초 예정되었던 해외 영화제 일정을 취소하고, 오는 4월 24일 영월 아카데미에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장항준 감독은 강연뿐만 아니라 단종문화제 개막식에도 참석할 의사를 밝혔다. 영화의 배우인 박지훈은 축하 영상을 촬영했으며, 유해진과 유지태도 행사 참석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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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7일 만에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삼일절에는 개봉 이후 최다 일일 관객 수를 기록하며 10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화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촬영지인 영월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으며, 영월군수는 영화 관계자들의 축제 참여가 지역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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