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이창섭에 러브라인 제안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송지효, 이창섭에 러브라인 제안

배우 송지효가 비투비 이창섭과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 '런닝맨'에서 활약이 줄어 '병풍 논란'에 휩싸였던 송지효는 이번 방송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가수 성시경과 이창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 중 지예은과 성시경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자, 이창섭은 지예은을 보며 "아기"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광고

광고 영역

하하가 이창섭에게 연상에 대해 묻자, 이창섭은 "연상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송지효는 이창섭에게 "너 나랑 사귈래"라고 제안했고, 이창섭은 "​네"라고 답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지석진이 10살 연상도 괜찮냐고 묻자 이창섭은 "누나라서 괜찮다"고 답했고, 성시경은 "눈빛에 제압당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이후 버스 안에서 나란히 앉은 송지효와 이창섭은 어색한 침묵을 이어갔다. 송지효는 "지금 알아가는 중"이라고 해명했지만, 이창섭은 손잡이를 잡고 거리를 유지하며 "어딘가 기댈 곳이 필요하다"고 말해 다시 한번 웃음을 선사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