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1위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4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이는 지난해 1위를 기록한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보다 빠른 속도이며, 2005년 사극 열풍을 일으킨 <왕의 남자>의 기록보다도 앞선다.
영화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가 유배지에서 마을 사람들과 교감하며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과정을 그린다. 어린 나이에 권력 다툼의 희생양이 된 이홍위가 백성과 이웃을 만나 인간으로서, 또 왕으로서 성장하는 모습이 묵직한 감동을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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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도 20만~30만 관객이 꾸준히 극장을 찾고 있으며, 다가오는 연휴에 800만 관객 조기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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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영화의 흥행에 힘입어 배우 박지훈이 2026년 2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박지훈은 영화에서 단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것이 큰 호평을 받았다.
2위는 '드라우닝(Drowning)'의 역주행 신화를 이어간 우즈가, 3위는 글로벌 차트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기록한 스트레이키즈가 이름을 올렸다. 박정민과 고윤정이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